AI 직원에게 두 번째 일 시켜 보기, 막히면 멈추기 따라하기

작성일: 2026-10-11

이 기록은 AI 직원 팀에게 두 번째로 일을 시켜 본 과정입니다. 휴대폰 화면을 재 보려 했지만 막혔습니다. 개발이 보안 장치를 끄는 방법을 한 번 시도했다가 자동 안전 심사가 막았고, 그 뒤로는 더 시도하지 않고 멈춰서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코드를 몰라도 Claude에게 말로 시켜서 했고, 결과를 파일로 열어 확인했습니다.

1. 일감 두 가지

  1. 세 번째 기록 「AI 직원에게 처음 일 시켜 보기 따라하기」를 써서 사이트에 붙이고, 소개 문구 초안을 만드는 일.
  2. 사이트가 휴대폰 같은 좁은 화면에서도 읽히게 하는 일.

2. 시작 전에 생긴 일

앞 대화에서 만든 소재 파일이 실제로는 저장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음 대화에서 파일이 있는지부터 확인했고, 없어서 다시 저장했습니다. 그래서 "저장했다"는 말도 파일을 열어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 마스터의 작업표

마스터가 이번 일의 작업표를 썼습니다.

작업표를 쓰면서 사장이 정할 것도 모아 한 번에 물었습니다. 두 번째 기록의 "추정" 문장은 그날 시점의 기록이라 고치지 않기로 했고, 운영 방식 페이지의 기획 설명은 매뉴얼과 달라서 고치기로 했고, 제목 끝은 "따라하기"로 맞추기로 했습니다.

4. 화면 측정이 막혔을 때

개발이 Chrome을 화면 없이 켜서 측정하려 했지만 보안 제한 때문에 켜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폭에서 켜지지 않았고, Chrome 버전 확인만 됐습니다. 개발이 보안 장치를 끄는 옵션으로 한 번 더 시도했지만 자동 안전 심사가 막았고, 그 뒤로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대화하는 Claude가 대신 돌려 보려 한 것도 안전 심사가 막았습니다.

그 뒤로는 더 시도하지 않고 멈춰서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사장은 이번 회차를 "확인 못 함"으로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휴대폰 화면은 사이트를 올리는 날 휴대폰으로 열어 화면 사진으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측정용 시험 파일과 실행할 명령은 남겨 두었습니다. 측정이 없어서 디자인은 부르지 않았고, 사이트 모양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5. 원고에서 돌려보낸 것

마스터가 원고를 검수해서 돌려보낸 것이 있었습니다.

마케팅은 이번에는 글자 수 표를 직접 쓰지 않았습니다. 개발이 소개 문구 6개를 하나씩 도구로 셌습니다.

6. 개발이 스스로 찾은 것

사이트 여러 곳에 "사장"이라는 말이 있는데, 세 번째 기록만 같은 사람을 다른 말로 불러서 호칭이 섞여 있었습니다. 개발이 스스로 찾아냈고, 사장이 역할 이름인 "사장"으로 통일하기로 정했습니다.

7. 배운 점 4가지

  1. 막히면 우회하지 말고 멈춰서 묻습니다.
  2. 측정하지 못하면 고치지 않습니다.
  3. "저장했다"는 말도 파일로 확인합니다.
  4. 정할 것은 모아서 한 번에 묻습니다.

8. 확인 못 한 것

9. 다음 기록

손으로 3번 돌려 보기 3회차와 올리기 전 점검을 이어서 기록합니다.